𝕯𝖎𝖊𝖘 𝖎𝖗𝖆𝖊
패러렐 월드 기반
국가명, 지역명, 역사 및 기술발전과 생활양식 등
세계의 모든 방면의 모습이 현실과 관련이 없고 신화만이 동일
다른 드림들도 출연합니다
𝕮𝖍𝖗𝖔𝖓𝖎𝖈𝖑𝖊 지금으로부터 약 120년 전, 세계의 모든 암흑가는 전쟁 중이었다. 역사상으로도 이례적인 규모였던 이 전쟁에는 각국의 모든 무법조직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존속과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걸고 혈투를 벌였다. 수많은 조직들이 궤멸당했고 셀 수 없이 많은 뒷세계 주민들이 죽어나갔다. 오로지 암흑가만이 참여하는 것으로 시작된 전쟁이었으나 시간이 흐르고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그 여파는 전 사회로 퍼져나갔다. 뒷세게의 전쟁이 뒷세계만의 일이 아니게 되자 정부 차원에서도 개입을 시작했다. 단지 개별 국가가 해결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일이었기에 암암리에 세계적 협약이 맺어졌고, 국제 평화 기구를 통해 전세계적 공식 무장 조직이 결성되었다. 군대가 마피아를 소탕하기 시작한 것이다. 암흑 세계 최초의 대혼란. 이 혼돈의 시대를 해결한 것은 기적같이 등장한 한 명의 실력자였다. 그는 온 세상을 돌아다니며 가장 강하다고 불리는 이들을 무력을 겨뤄 제압하고 하나씩 섭외하여 이윽고 최강의 조직을 만들었다. 최초의 실력자와 그가 모은 단 열두 명의 투신鬪神들. 적은 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손에 수많은 조직이 사라지거나 지도부를 암살당했다. ―그것도 단 한달 만에, 동시다발적으로. * 이윽고 그 조직은 싸움을 종식시킬 만한 절대적 힘이자 우두머리로 군림해 모든 다툼의 인과를 정리하고 심판하였다. 절대 권력 하에 싸움은 빠르게 정리되었고, 전쟁이 끝나자 목적이 사라진 국제 무장 조직도 해체되었다. 암흑가에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지만, 평화가 찾아온 것이다. 훗날 암흑가의 사람들은 평화까지의 한 달, 그리고 평화를 이끌어 낸 조직을 심판의 날 디에스 이레 Dies iræ 로 이름붙이고 열세 명의 투신들을 심판자 라 불렀다. * 그것은 열세 명의 사람들이 동시에 움직인 것이 아님을 뜻하고 있다. 심지어 단 한명의 힘으로 패배한 조직의 사례들도 기록되어 있었다. 살아남은 조직들은 그들 간 나름대로의 균형을 되찾았고 뒷세계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전쟁의 종결이라는 조직 창설의 목표는 달성되었다. 그러나 심판의 날은 끝나지 않았다. 비록 활동이 잠잠해지긴 했으나 그들은 여전히 남아 조직을 대상으로 한 청부업 단체이자 명시적이진 않지만 실질적인 암흑계의 최고 권력으로서 자리잡았다. 극심한 분쟁으로 번질 우려가 있다면 언제든 개입할 수 있는 무법 지대에서의 억제력이자, 절대 다시는 뒷세계의 일이 표면으로 나오지 않도록 관리하는, 암흑계의 최고 지위자. |
𝕯𝖎𝖊𝖘 𝖎𝖗𝖆𝖊 암흑계의 정점 열셋의 투신 審判者 심판자 Judicator 13인으로 구성. 결원이 생기면 그 자리에 새로운 후계를 임명하여 수를 유지한다. 당대 전투의 최강자 격인 사람들만이 심판자의 자리에 오를 수 있으며 그렇기에 대부분은 한 가지 무기나 특정한 전투 스타일을 극한의 실력까지 갈고 닦는다. 여러가지 이유로 심판자의 이름을 원하는 사람들은 많으나 인원수도 적고 선발하는 경로도 정해져 있지 않아 실제로 심판자가 되기는 어렵다. 심판자에 임명되면 이름을 버리고 코드네임을 부여받는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옛 이름으로 불릴 수도 있으나, 공적인 자리에서는 절대 본래의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다. 코드네임은 신의 이름으로 부여하는 것이 규칙이다. 코드네임이 정해지면 자신의 특성에 맞춰 제작된 개인 무기를 지급 받는다. 최신 기술들을 집약하여 최고의 재료를 사용해 만들어진 단 한 사람만을 위한 무기는 저지먼트 Judgement 라고 불린다. 개인별로 자신의 무기에 애칭을 지어주는 경우도 있으나, 통상적으로 심판자 전원의 무기 명칭은 저지먼트로 통일. 심판의 날, 디에스 이레 에서는 죽지 않으면 나갈 수 없다. 심판자들이 일을 그만두게 되는 경우는 단 두가지. 일선에서의 암살을 그만두고 지휘부로 변경하거나, 죽음으로서 끝을 맺는 것이다. 만일 탈주하는 자가 생긴다면 단체의 명에와 기밀, 사회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다른 심판자가 뒤를 쫓아 처형한다. 判決者 판결자 Decider 심판자가 일정한 조건을 달성하였을 때, 심판자로서의 이름과 임무를 내려두고 변경할 수 있는 지위. 심판자는 대개 임무 수행 중 순직하거나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음으로서 마무리되기 때문에 온전한 상태로 판결자에 도달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조건은 정신적 상태, 임무 달성 횟수, 심판자로서 보낸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신체의 중대한 손실로 인해 더 이상 심판자의 일을 수행할 수 없을 경우에도 위의 조건들을 고려해 판결자로의 지위 변경을 판단한다. 판결자는 조직의 유지를 위한 여러 판단과 지시 및 심판자가 받는 임무들의 최초 승인과 최종 검토를 맡는다. 대면자 對面者 라는 직책도 존재하는데 전투력이 아닌 순수한 업무 처리 능력으로 선발되는 극소수의 인원으로서 판결자 안에 속하도록 분류되기도 하여 판결자의 페르소나 Persona 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타 조직들로부터의 청부업을 받는 카운터 역할을 하며, 암흑가를 언제나 감시하며 정보를 모으는 조직의 눈이기도 하고, 혹여 심판자에게 뒷처리나 자잘한 도움이 필요할 시 그에 맞는 인력을 섭외하여 보내는 것도 담당한다. 경우에 따라 임무의 승인 역할 중 하나를 맡게 될 때도 있다. 影者 그림자 Shadower 외부인 그 누구도 존재를 알지 못하는, 겉으로는 드러나 있지 않은 직위. 심판자의 전투 특성에 따라 보조가 필요할 경우 그 역할을 맡는 사람으로, 하는 일은 전투 보조, 정보 수집 및 해킹, 뒷처리와 수습 등 다양하다. 주로 페어가 되는 심판자의 손에 의해 직접 선택되며, 그림자로서의 이름을 받아들인 순간부터 심판자와 마찬가지로 이름을 포함한 사회적 모습들을 포기한다. 코드네임은 낮은 지위의 신이나 신화 속의 존재들의 명칭으로 하며, 조직에 의해 필요한 여러 도구들을 지원받는다. 다른 구성원들과 마찬가지로 자의로 그림자의 직위를 그만둘 수는 없으며, 혹여 존재가 알려지게 된다면 존재를 아는 전부 또는 자신 둘 중 하나가 죽어야 한다. 절대 존재가 알려져서는 안된다. 조직에 신청된 임무가 실제로 접수되어 심판자에 의해 수행되기까지는 세 번의 승인이 필요하다. 처음으로는 판결자가 접수된 청부업 내용을 확인한다. 만일 판결자들의 가치관에 부합되는 일이라고 판단되면 해당 임무의 내용은 대면자를 경유하여 심판자에게 도달한다. 심판자는 일의 내용과 경위 등을 확인하고 본인의 가치판단으로 일을 받을 것인지 거절할 것인지 결정한다. 마지막으로 승인 역할을 맡는 것은 그림자이다. 만일 파트너가 없다면 대면자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그러나 대개 그림자는 심판자의 의사를 따르며, 대면자는 판결자와 뜻을 같이 하기 때문에 판결자가 실질적 결정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생각해도 옳다. |
𝕵𝖚𝖉𝖎𝖈𝖆𝖙𝖔𝖗𝔰 審判者 十三 聖位 심판자 13 성위 제 Ⅰ 성위 루 라바다 Lugh Lámhfhada 아카시 세이쥬로 심판자들은 모두 동등한 지위에 놓여 있지만, 만일 그래도 이들 중에서 최초의 실력자 같은 캡틴 포지션을 뽑는다면 이 사람. 암흑가의 엘리트. 정재계에도 영향이 미치는 거대한 조직의 후계였다는 소문이 있지만, 그 가문이 어디인지는 정작 찾아볼 수 없다. 아카시 가家는 권력을 탐하여 후계자를 최고 권위의 자리인 심판자가 되도록 키웠으나, 정작 본인은 '심판자는 이름을 버린다' 는 조항을 이전까지 쌓아온 사회에서의 연관을 포기한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이에 따라 자신에게 권력적 이득을 주기를 요구하는 혈연 조직을 직접 자신이 흔적도 없이 소멸시켰다. ―라는 설이 가장 유력. 암살과 대인 전투, 집단 섬멸 등 모든 형식의 전투에 완벽하다. 미래를 예측하고 전체를 조망하여 최적의 판단을 내리는 눈이 있기 때문. 그렇기에 변수가 많고 어렵다고 여겨지는 임무들을 맡는 편이며, 특히 일반 사회의 고위층으로 알려져 있으면서도 뒷세계에 속한 사람들의 상대를 맡는 일이 많다. 저지먼트는 펄스 엣지의 검. 클레이모어와 가장 흡사하나 칼날의 형태가 화려하며 미적으로 아름다운 혈조가 새겨져 있다.* 대검에는 미치지 않지만 장검보다는 큰, 명백한 양손검임에도 불구하고 한손으로도 무리 없이 사용한다. 애칭은 프라가라흐 Fragarach. * 혈조에 독을 흘려 스미게 한 뒤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 때 사용하는 독의 이름은 에이트르 Eitr. 조직 내에서 특수 제작하는 것으로, 용법에 따라 여러 효능이 나타난다. 모리안 Morrígan 마유즈미 치히로 아카시가 특히 많이 맡는 임무인 양지에도 발을 걸친 인물 등의 특수한 경우 전투 전 선작업이나 암살이 끝난 뒤의 뒷처리가 필요한데, 대개는 대면자에게 연락하여 이 부분을 맡기지만 아카시는 자신 직속의 그림자인 마유즈미에게 담당시키고 있다. 만일 큰 조직의 보스급 인사를 처리할 때에는 함께 전투를 하는 듯 하지만, 사실상 아카시의 스펙이 뛰어나 그럴 일은 거의 없는 듯. 제 Ⅴ 성위 크라토스 Κράτος 아오미네 다이키 대인 전투와 다수를 상대로 한 근·중거리 전투, 즉 통상적인 의미의 싸움에서의 최강자. 세간에서도 가장 강력한 심판자로 크라토스를 꼽으며, 폭력적인 이미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건강한 정신을 가진 사람. 하는 일의 특성상 인생을 체념하며 사는 경향은 있으나, 심판자의 사망 원인 1순위가 자살인 것을 생각해 보면 이례적일 정도로 바른 사고관을 가지고 있다. 저지먼트로는 양쪽에 날이 달린 쌍인검 형태인 특이한 구조의 창을 사용한다. 중앙을 분리하여 톤파 또는 클로와 흡사한 모습의 양손 무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 주로 양손 무기의 형태로 사용하며, 상대가 다수거나 긴 린치가 필요하거나 정제된 움직임을 내어야 한다고 판단하는 등 전력을 내야 하는 경우에만* 결합시켜 사용하는 듯. 본래의 형태인 창의 형태로 사용하면 적은 그 거대한 모습과 파괴력에 위압감을 느낀다. * 창의 형태로 사용해야만 전력을 내는 중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상황에 맞게 양손 무기의 형태로 전력을 낼 수도 있다. 니케 Νίκη 쿠로코 테츠야 크라토스가 동물적 감과 반응속도에 의지한 전투를 하며 원거리에 약점이 있기 때문에 니케는 세심한 관찰과 설계로 이를 보완한다. 존재감이 없다는 특성 때문에 잠입이나 암살에도 큰 도움이 된다. 본래 뒷세계의 하층에서 살아갈 사람이었는데 크라토스와 친분을 쌓고 루 라바다가 재능을 발견하여 지금의 위치에 있게 되었다. 크라토스가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니케는 이를 넘어 일반인 급으로 안정적인 멘탈의 소유자. 사회와 자신을 단절하는 그림자임에도 불구하고 인정이 많은 성격이다. 제 Ⅶ 성위 호루스 Ώρος 미도리마 신타로 스나이퍼. 저지먼트 역시 저격용 원거리 무기인데 라이플 형태 의 저격소총, 석궁 형태 의 크로스보우, 장궁 형태 의 컴파운드 보우 세가지의 형태로 변화가 가능하다. 저격을 중심으로 하는 전투방식이면 근·중거리 전투가 약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게 상상하여 접근한 사람들이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는 더 말하지 않겠다. 자신의 저격에 인사를 다한다고 하여 무기 구조를 철저하게 학습해뒀기 때문에 스스로 수리나 상황에 맞는 개조가 가능하며, 의학 지식도 수준급이라서 간단한 치료나 수술, 약의 제조까지 알아서 해결한다. 타 심판자들은 대면자를 통해 청구하는 일들을 혼자서 처리하는 특이한 케이스. 약간 괴짜인 면이 있지만 일처리 하나는 완벽하다. 임무를 받을 때부터 수행하고 보고를 올릴 때까지 정석을 보여주는 신뢰가는 타입. 토트 Θωθ 타카오 카즈나리 원거리 전투방식 특성상 적이 특정 위치에 도달해야 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보를 수집하거나 조작하는 등의 방식으로 지원한다. 멀리까지 내다보는 좋은 시력, 상황을 넓게 바라보는 시야, 그리고 갈고닦은 해킹 능력으로 호루스의 눈이 되어 주며, 넉살 좋은 성격을 이용해 때로는 직접 잠입해서 타깃을 지정 위치까지 유인하기도 한다. 호루스가 규칙을 중시하는 등의 이성으로 정신을 맑게 유지한다면, 토트는 낙천적 성격으로 정신을 보존하는 듯. 서로 다른 성향인 듯한 둘이지만 호흡이 놀랍게 잘 맞으며, 친밀도도 보이는 것보다 상당한 최고의 파트너 관계. 제 Ⅸ 성위 인드라 इन्द्र 무라사키바라 아츠시 가장 단순하고 명확한 힘 그 자체로 승부하는 스타일. 워낙 타고난 신체조건인데다가 신체개조까지 더해졌을 것이라고 추측됨. 전투 스타일처럼 사고 또한 깊지 않고 간단명료한 편으로, 뒷세계의 진리라 할 수 있는 '강함'에 따라 세워진 규칙들을 따른다. 저지먼트는 버서크 타입의 전투에 어울리는 너클. 클로가 내장되어 있으며, 사슬로 연결된 철퇴도 포함되어 있어 약간이지만 짧은 사거리를 커버해 준다. 또한 트랜스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일종의 마약성 약물도 사용한다. 환각 작용이 있어 고통을 잊게 하고 신체능력을 극대화시키는 소마 , 일시적 불사 효과를 부여하며 효과가 종료된 뒤에는 소마의 작용을 정지시키는 각성제 역할을 하는 암리타 두 가지를 사용. 히메로스 Ἱμερος 히무로 타츠야 스위치가 들어간 인드라의 전투는 자신을 돌보지 않는 스타일이며 이에 약물까지 더해져 신체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그가 일정한 선을 넘어 위험한 상태에 다다르면 진정시키고, 회복될 때까지 전투를 이어받는 역할을 한다. 강력한 힘을 가진 버서커 상태의 인드라에게 고농도 암리타를 주입시키고, 성공적으로 결박해 두며, 인드라가 대부분을 처리하고 남은 일이라 할지라도 심판자의 임무를 이어받아 수행하는 것을 보면 히메로스 또한 일반인의 수준을 아득히 넘어서는 능력자이다. 현재로서는 심판자에 가장 가까운 전투력을 갖춘 실력자. 그러나 대다수의 조직원들은 그가 태생적 한계를 가지고 있어 심판자의 위치에 오를 수는 없을 것이라고 평한다. 제 ⅩⅠ 성위 사라스바티 सरस्वती 유즈하라 유카리 외유내강의 대명사. 다소곳한 소녀의 외형에 나긋한 음성을 가지고 있어 전투의 최강자로는 보이지 않으나 확실히 심판자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실력자이다. 모자란 근력을 자신만의 스킬로 보완하고 있으며, 적의 상태와 심리를 파악하거나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는 스타일. 집단이나 다수를 상대로 한 전투에 능하다. 저지먼트는 자체개발한 세계 유일의 무기로, 애칭은 베다. 비나 라 불리는 20여 개의 와이어, 나디(강) 라는 명칭인 얇은 와이어로 엮어 만든 천, 그리고 그 양끝에 묶여 있는 수미니(염주) 라는 두 개의 차크람, 총 세 부분으로 구성된 복합적인 형태이다. 잘 보이지 않는 와이어는 손가락에 연결되어 있고 차크람은 팔에 착용하고 있으며 천은 자연스럽게 뒤로 늘어뜨리듯 두르고 있어 얼핏 보면 무기가 아니라 악세사리나 의상처럼 보인다. 천을 둘러 신체를 보호할 수 있으며 차크람을 날리거나 와이어를 이용해 원거리 공격도 할 수 있는 공방일체의 무기이며, 다수를 공격하는 데 편리한 구성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와이어를 통한 연주로 대상을 환각 상태에 걸리게 만들거나 음파를 이용한 교란을 거는 등 수많은 활용법이 존재한다. 특성상 그림자가 필요하지 않다. 여러 명을 교란시키거나 무력화한 뒤에 잠입하는 식의 전투 스타일 구사가 가능하고 다수를 상대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으며 자신만의 트릭들을 여럿 보유하고 있기 때문. 또한 전前 대의 심판자에게 특이한 가치관을 전수받아 상당히 안정적인 정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제 ⅩⅢ 성위 프레이 Freyr 키세 료타 본래 범죄조직이나 전투와는 관계가 없는 뒷세게의 일반적인 주민이었으나, 크라토스에게 전투 지도를 받다가 발각되어 심판자에 스카우트 된 특별한 케이스. 당시 탈주자가 생겨 심판자 한 자리가 비어 있던 것도 때마침의 호조였다. 아카시가 그에게 내재된 재능을 발견해 추천했으며, 판결자 측에서는 두 가지의 조건을 달아 그를 예비 심판자의 위치에 임명하는 것에 동의하였다. 그의 자질을 인정하여 교육을 담당할 심판자가 나타나야 한다. 정해진 기간 내에 실전에 투입될 수 있는 심판자 급의 실력을 갖출 것. 전투에 대해서는 크라토스가 책임을 지고 가르치기로 하였고, 실전 감각과 정신적 교육은 사라스바티가 담당하여 첫 조건은 무난히 해결, 기간이 채 지나기도 전에 실전급 실력이 갖춰져 정식으로 심판자로서의 임명을 받게 된다. 한 분야에 치중되지 않는 다채로운 전투 스타일. 저지먼트는 레바테인 과 미스틸테인 두 정의 쌍권총. 일반적인 권총보다 긴 총열을 가지고 있으며, 그 주변으로 검날이 부착되어 있어 근거리 양손 무기로도 사용된다. 또한 총의 끝부분 장식과 몸체 사이에는 상당한 길이의 와이어가 연결된 채 감추어져 있어 테크니컬하고 변칙적인 공격이 가능하다. 특기로는 타인의 기술을 제 것으로 받아들여 원 사용자보다 더 완벽하게 소화하는 카피 능력이 있다. 다재다능하면서도 실력자를 상대할 때마다 아직도 발전하는 중이라 유용한 인력으로 평가됨. |
𝕯𝖊𝖈𝖎𝖉𝖊𝖗𝔰 判決者 판결자 이자나기 イザナギ 니지무라 슈조 이전 대의 심판자들은 거의 동시에 사라지거나 은퇴를 하여 한순간에 많은 공석이 나왔다. 그 당시 남아있던 현역 심판자였으며 지금의 심판자들 중 대다수를 찾아내어 현재와 같은 구성을 만든 것이 이자나기. 심판자였을 때에는 자신이 스카우트한 이들에 의해 캡틴으로 추대되었으며, 자리에서 물러나 판결자가 된 지금에도 그들에게 심적 지지를 받고 있다. 𝔓𝔢𝔯𝔰𝔬𝔫𝔞 對面者 대면자 메티스 Μήτις 모모이 사츠키 현재 조직의 카운터를 지키고 있으며 주 정보원이기도 함. 심판자의 활동에 추가적으로 지원이 필요할 때 그에 맞는 인력을 섭외하거나 도구를 구해 오는 역할을 한다. 임무에 관련된 서류를 작성해서 건네줄 때 이에 포함되어 있는 정보 분석은 수준급으로, 가지고 있는 정보의 질도 높지만 미래의 변수를 예측한 자료들도 임무 수행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프로메테우스 Προμηθεΰς 이마요시 쇼이치 해킹과 취조 전문, 정보처리나 지원 섭외 또한 함께 하고 있다. 이전에 심판자로 발탁되려 했으나 오랜 기간 동안의 회의 끝에 그의 보편적이지 않은, 전례 없이 특이한 임무 수행 방식에는 명백한 한계점이 있다는 이유로 임명이 성사되지는 못했다는 소문이 있다. 그가 사용하는 전산기기들에 Ερμής 헤르메스 각인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보면 소문이 완벽한 거짓은 아닌 듯. |
𝔇𝔢𝔰𝔢𝔯𝔱𝔢𝔯 脫走者 탈주자 로키 Loki 하이자키 쇼고 이자나기의 손으로 뽑혔던 심판자들 중 하나. 심판자들은 단독 행동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서로 관심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타 심판자들과의 관계가 양호하지 않았고* 조직에의 태도 또한 좋지 않았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저지먼트는 핸드 캐넌. 전투 방식은 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모든 방식의 전투에서 다재다능한 타입이었다. 지나친 잔인성이나 약간의 테러리스트적 기질도 있었음. * 특히 제 1 성위, 루 라바다를 꺼리는 모습이 보였다. 그가 탈주에 관련이 있는지 여러 방면으로 물어보았으나 금시초문이라는 답변 뿐이었다. 확실한 것은 이자나기가 잠시 눈을 떼었을 때를 틈타 사라졌다는 것 뿐. |
𝔢𝔱 𝔠𝔢𝔱𝔢𝔯𝔞 등장하지 않을 수도 있는 설정들 심판자 바스테트 Bastet 코즈카 리아 그림자 레테 Λήθη 코즈메 켄마 심판자 아라하바키 荒覇吐 나카하라 츄야 심판자 헤카테 Ἑκάτη 미우라 아야 일명 천지개벽天地開闢 의 단청丹靑 : 심판자 페어 판결자 타나토스 θάνατος 아리마 키쇼 판결자 세이렌 Σειρήνες 하뉴 아이린 前 심판자 - 그림자 페어 판결자 타케미카즈치 建御雷神 하타케 카카시 - 츠키미야 미야 고대의 기록, 최초의 심판자 페어. 나중에는 둘이서 하나의 자리를 맡았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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