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농구 7월호 🏀

월간농구 7월호

적유황 赤柚黃 아카유즈키세 이야기 모음집

트위터 썰 백업

프로필·AU 문서와 겹치는 내용은 제외합니다!


7월의 적유황



2


 *7번=💚


赤柚黃 사랑방식 💞

❤️아카시 (pink)

🧡유즈하라

💛키세

💚ALL




3


#드림커플을_이모티콘으로_나타내보자

#드림을_이모지로_표현해보자


🏀 #赤柚黃 

❤️🧡💛 아카유즈키세 테마색

🌇=🌆 해질녘 도시, 황혼과 여명, 개와 늑대의 시간

    금색 태양, 붉은 노을, 그 사이의 주황색 대기.

💞 두 개의 사랑!

📻 #FM486 우리만의 주파수


🍊🧡 #赤柚

🍋💛 #黃柚

*참고*


유즈하라 🎤 #柚原優香 #夢原 


👑💮✨

☀️🌙⭐️

📕 📙 📒


🎚️ 이퀄라이저  📢🔊 주파수

🍁🍂 적유 황유

🏇♟️ 아카유즈 공통 취미

📺📸📷 연예계커플 키세유즈


   赤柚黃 상징 동물

❤️아카시   고양이🐱

🧡유즈하라   여우🦊

💛키세    강아지🐶


+ 육식계 버전 : 🦁🐺 아카시&키세

 공식굿즈 참고 & 이미지 : 🦅🦌🐬 아카시-유즈하라-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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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한 단어로 정의한다면?

[赤柚 구원] · [黃柚 세계] · [赤柚黃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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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커플의_서사를_관통하는_지문은 

나의 구원, 나의 세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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柚原優香 색상 진단       


柚原 優香 색상 진단       


메인테마컬러 적색이랑 황색인거 엄청 감동인데...ㅠ

유년기 유즈하라 & 고교 유즈하라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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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유즈키세 노을이랑 가을 너무 잘 어울림

빨강 주황 노랑으로 변해가는 노을지는 하늘이랑

빨간 단풍, 주황 낙엽, 노란 은행잎이 떨어지는 가을




♥️


1


아카유즈키세 일반적인 사람들이 볼 때에는

' 멋지고 반짝반짝하고 매너있는 사람들! ' 같은 평가인데,

막상 선을 넘어서 저들에게 데여 본 사람들이라면

쎄한 애들이서 끼리끼리 논다고 그럴 것 같음.


지배자로 자란 아카시

여왕 기질을 감춰둔 유즈하라

사람 가리는 염세적 속의 키세


겉으로는 유한데 속은 프라이드 만만인 애들 셋 너무 분위기 발림ㅜ




3


 유즈하라씨가 화도 냅니까? 잘 상상이 되지 않는데요.

 안 무섭고 귀여울 것 같져? 근데 그게 아님다.

 꽃이 가득 핀 벚꽃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모든 꽃들이 순식간에 져 버리는 느낌임다.

 ?

 갑자기 분위기 바뀌잖슴까. 싸늘하고 스산하고.

 평소와 다르니까 더 무섭고요?

 (끄덕끄덕) 근데 그게 첫 단계임다.

 그 뒤는요.

 아직 안 겪어봐서 모름다! 어떻게 소문으로 듣긴 했지만.

   말하는 건 여기까지. 뒤부터는 노코멘트 하겠슴다.


쿠로콧치도 유즈하랏치 화난모습 안보도록 조심하세여! 라며 대화 마치는

키세와, 유즈하라씨를 화나게 하는 사람은 어차피 몇 없을겁니다 키세군...

(=나는 그럴일 없으니 너나 많이 조심하세요) 이라는 말을 속으로만 생각

하며 손을 흔드는 쿠로코.


항상 따듯하고 포근하고 생글생글이다가 화나면 아래 순서로.

① 똑같은 생글생글인데 갑자기 분위기 차가워지고 섬칫해짐

② 표정 굳어지면서 정색. 엄청 냉정해지며 목소리 깔고 말함

③ 귀족포스로 웃으면서 깔보듯 돌려서 독설·협박


보통 자신이 인정하지 않은 사람이, 성격이 유한 본인의 겉모습만 보고선

자기 밑으로 두거나 이용하려 들면 3번까지 보게 됨. 여기까지 보는 사람은

본래 인성이 문제가 있거나, 유즈하라와 엄청 충돌한거기 때문에… 몇 없음.

이 말은 보통 1단계에서 다 해결된다는 소리다. 여전히 웃는낯이나 싸해질

때 앗차 하고 발언철회하거나 약한 말다툼 뒤 조율하고 끝내면 다시 온화한

분위기로 돌아옴. 같은 장소에서 온도 스위치만 잠깐 내렸다 올리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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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하라는 자유를 찾은 뒤 예전과는 다르게 마냥 다소곳하지만은 않은,

점점 활발하고 밝은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데, 아카시 앞에서는 (중학시절

만큼은 아니지만) 다소 얌전해지는 경향이 있다.

* 시점은 윈터컵 뒤 관계 복구되었을 때!

별로 특별한 이유는 아니고, 유즈하라는 고등학교에 오면서 일부러 평범한

말씨, 일반적인 여고생의 모습을 하려고 신경 쓰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키세

앞에서는 이게 조금 더 익숙해진 거고, 아카시 앞에서는 옛날에 가까운 모습

이 편한 것 뿐. 아카시는 과거의 자신을 잘 아니까 고급스러운 말씨나 교토벤

같은 것들 말 나오는 대로 편히 해도 잘 알아듣고 거리감 안 느끼잖아. 그런

의미인데 아카시가 한동안 오해해서 살짝 묘하게 불만족 상태였음. #赤柚

유즈하라가 키세 앞에서 보이는 모습이 본모습이라고 생각해서…….

그치만 유즈하라는 이쪽도 저쪽도 모두 본모습이었는걸!

아카시가 솔직하게 자신이 생각하던 고민을 말해주자 유즈하라는 찬찬히

이러하다고 위의 내용을 설명해줬는데, 그래도 여전히 키세만 볼 수 있는

네 모습이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다? 유감이다? 라고 해가지구 ㅋㅋ

그와 똑같이 키세는 아카시가 아는 내 모습을 모르는데요? 하며 달래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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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나는 아무리 좋아하는 사이여도 서로의 공간을 두고 거리를

유지하는 식의 관계를 좋아하는 편인데, 아카시와 키세가 진짜 딱인듯.

아카시는 공과 사 구분도 철저하고 사람이 담백하면서도 그렇다고 표현을

안 할것 같지도 않은 타입이고, 키세는 이상형부터가 속박하지 않는 사람.

하긴 이런 사람들 셋이 모였으니 이상적 폴리아모리가 성립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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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柚黃 셋 모두 타인에게 그다지 기대를 걸지 않는 타입인 것 같다.

상대를 가치있게 평가하고 기대하며 감정적인 무언가를 주는 상대는 매우

적은데, 키세는 세 명 중에서도 의외로 그런 상대가 꽤 많은 편인 것 같고,

(그리고 앞으로 점점 더 많아질 것) 그 다음이 유즈하라, 마지막으로 제일

좁은 게 아카시. 그리고 아카유즈와 키세유즈는, 미래에 셋이서 함께 안정

적인 연애구도를 이룬 아카유즈키세까지 포함해서, 서로에게 극도로 많은

감정을 내비치고, 기대도 거는 사이이기 때문에 만일 감정이 배신당했다는

생각이 들거나 실망하게 된다면 그게 싸우는 포인트이지 않을까…?

내가 어떠한 것을 생각하고 기대했는데 상대방이 그렇지 않았다면, 타인의

경우에는 기대한 적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는 반면, 이 관계 안에서

서로가 그런 반응이 나왔다면 진짜 찬물 맞은 느낌일 듯….

네가 이러한 사람 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린 맞지 않았구나, 하는 점에서...

근데 어차피 결국 이성적으로든 감성적으로든 잘 풀어낼 것이다.





4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팔짱을 끼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산책하는 

노부부를 보고 '우리도 먼 훗날 오랜 시간이 지나도 알콩달콩 사랑하는

연인이었으면 좋겠다' 고 생각하는 赤柚黃




7


🍑 유짱, 어딘지 안정되어 보이네.

💛 (고개 돌려 바라봄)

🍑 아, 딱히 비교를 하자거나 키짱이 안정감을 주지 못했다는 게 아니라!

💛 걱정 마세여, 모못치. 어떤 의미인지 이해했슴다.


🍑 아카시군과 함께가 된 유짱은 예전같다고나 할까…

  키짱 곁에서의 유짱은 앞을 향하는 생동감이 느껴졌다면,

  아카시 군 옆의 유짱은 고요해 보여.

  지금의 유짱에게는 아카시군도, 키짱도 모두 필요한 느낌이랄까,

  이젠 어느 누구도 잃지 않고 둘 모두의 곁에 있어야 완전한 것 같아.


* 원터컵 이후 관계가 회복된 시점의 아카유즈를 보며, 모모이와 키세가.




9


미도리마 피아노, 아카시 바이올린, 유즈하라 플룻.

이렇게 셋이서 소곡 합주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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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세대 또는 주변 사람들 중 하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가

(실수로! 우연으로!) 부케를 받아버린 유즈하라. 6개월 내에 결혼을 못 하면

평생 하지 못한다던데, 역시 우리 셋의 연애로는 결혼하기 조금 힘든가…

하고 생각했지만 그로부터 몇 달 내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모먼트.


√Y 결혼은 (현행법상 당연하지만) 식은 올리고 혼인신고는 하지 않습니다.

동거인으로만 등록. 양쪽 모두와 혼인신고-이혼신고 뒤에 셋이서 같이사는

루트는 어떨까 생각해보기도 했음. 일단 2세는 아카시 가에 입적하니까...

두가지 경우에 따라서 양자거나 아들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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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하라보다 피부관리를 세심하게 하는 키세와

둘이 누워서 팩 하고 있으니까 슬그머니 옆에 누워서 같이 하는 아카시

이런거 뻘하게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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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柚黃 아카유즈키세 장보는 썰


키세유즈가 함께 장을 보면 대체로 유즈하라가 브레이크 역할을 맡을 듯.

하지만 군것질류는 키세가 칼로리 계산해가면서 자제하지 않을까. 유즈하라

입은 짧아도 간식은 은근히 좋아하고 살도 잘 찌지 않는 체질이니까...?

그리고 시식코너마다 키세가 유즈하라한테 음식 먹여줄 것 같음.

유즈하라가 소식하는 편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잘 먹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니까. 맛있냐고 물어보고 응, 맛있어 이거! 하며 눈 반짝

이면 그럼 이거 사갈까여? 하고 카트에 넣고... 그러다 정신차리고선 몇 개

빼기도 하고. 키세는 체중조절 해야 해서 나한테 먹이는거야? 이러고 ㅋㅋ


아카유즈가 장을 보러 가면 아카시가 검수하는 역할. 철저히 이성적으로

판단 내릴 듯 보이지만 유즈하라의 의사에 따라가는 면도 있을 거야. 예를

들면, 파스타를 요리해 먹고 싶다고 이것저것 사오면 집에서 요리를 얼마나

해 먹는지, 재료의 양과 질은 어떤지 따져서 무분별한 소비면 돌려보낼텐데,

의외로 케이크 같은 걸 가져오면 별 말 없이 카트에 담으라고 할 것 같다.

아까는 안된다고 하고 왜 지금은 아무 말 않고 된다고 해? 라고 물으면,

아까는 네가 직접 움직여야(요리해야) 하는 거여서 그렇고, 지금은 네가 힘

쓸 필요 없이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어서 따지지 않는다고 말해주겠지...

이러니저러니 해도 유즈하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주는 아카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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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맛집 가는 赤柚黃. 키세와 유즈하라가 이 시간대에 가게에 사람 너무

많다면서 다음엔 다른 시간대에 올까, 아니면 이 집의 맛은 포기하는 대신

더 비싼 가게로 가서 한적하게 있을까? 하고 의견 나누고 있는데 그 와중에

한 타임 동안 가게 모든 테이블 사들이면 되잖아? 하는 아카시.


생각의 규모라거나 단위같은게 완전 다를 때가 있다는 게 가끔씩 느껴질

것 같음. 물론 유즈하라나 키세도 같은 나이대에 비해 여유로워서 돈 많이

쓰는 편이지만... 뭔가 다름. 생각의 근본부터가 다르지 않아?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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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밤을 보낸 다음날 아침, 유난히 피곤해 보이는 유즈하라.

아침이 힘들어 보인다고 말을 건네자 "이게 다 누구 때문인데..." 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올바른 반응은⁉️


⭕️ 아카시 : "나 때문이지." (달달하게 달래주기)

❌ 키세  : "음... 상호합의니 공범이라고 생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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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아카시 교복 자켓 걸치고 라쿠잔 내를 돌아다닐 유즈하라 생각하면

세상행복함... 체육시간이나 부활때 남친져지 입고 나타나고ㅠ 유즈하라가

그런다는 소식 듣고 키세는 막 자기 져지 택배로 보내고 하ㅏ... 최고


유즈하라가 중3땐 키세와, 고3땐 아카시와 같은반이거든요...

여름에 냉방 세게 틀어서 혼자만 추워하고 있으면

교복자켓 벗어서 덮어주는거 상상하면 최고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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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인 지하철에서 유즈하라에게 벽쿵자세로 공간 만들어주는 키세. #黃柚

숨결 닿을 듯 가까운 거리인 데다가 좋아하는 사람의 예쁜 얼굴이 가까이

있으니까 두근거리는 심장소리 들릴까봐 걱정하구.. 그러면서도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문 가까이에 밀쳐진 듯한 상태로, 괜스레 손가락 끝으로

문을 움켜쥐려는 듯 긁어보기만 하는 것도 보고싶다. 창밖의 노을이 키세의

얼굴에 비쳐서 아름답다는 생각도 잠시 했으면 좋겠고.


그러다가 “아카싯치는 키 충분하지 않아서 이런거 못 해줬죠?” 하고 키세가

견제(?)하는데, “아카시와 있을 때에는 왠지 몰라도 사람들이 잘 피해줘서

이럴 필요가 없었어.” 라는 대답이 돌아와서 깔끔하게 실패해버리기..ㅋㅋ


모델군과 작지만 견고한 팬층의 가수라서 함께 지하철 타도 되는걸까?

싶지만, 귀족자제 두명이라서 만원 지하철 탈 일이 있을까? 싶지만..

그림이 예쁘니까 괜찮아!


참고로 아카시 정도의 키라도 충분했으리라 생각합니다 ㅋㅋㅋ

다른 애들이 하도 커서 그렇지 아카시 작은 키 아니구! 적유 16센티 차인데

괜찮지 않을까...? 그치만 왠지 아카시는 주변에 사람들이 쾌적한 거리 유지

해줬을 것 같단 말이야 완전 황제님




#


4


#드림주의_전_연인이라_주장하는_사람이_나타났을_때_드림캐의_반응


💛아카싯치 못 본 사이에 얼굴이 많이 변했네여!

❤️유즈하라의 전 애인이시라고요? 얘기 좀 나누죠.

 ~로 시작해서 사기꾼 손안에서 굴려먹다가 쫓아낼 듯.


아카시랑 유즈가 어릴때 만났고 그때부터 서로밖에 없었으니까.

당연히 전 연인 그런거 없다구ㅠ 아카시가 첫사랑이고 그 뒤로는 바로

키세였단 말이지. 그리고 아카시도 키세도 그 사실을 너무너무×100 잘

알고 있어서ㅋㅋ 누가봐도 사기꾼이자너~



#드림캐의_전_연인이라_주장하는_사람이_나타났을_때_드림주의_반응 


- 아카시의 전 애인이라고 주장할 경우

"아, 그러시군요? 그런데 왜 찾아오셨죠?" 로 시작해서 아카시랑 똑같이

손 안에서 굴리다가 사칭에게 농락으로 보복해줌.

위에 써뒀듯이 아카시와유즈는 어릴때부터 오로지 서로뿐이었어..


- 키세의 전 애인이라고 주장할 경우

"아... 네..." (혼자서 그렇다고 많이 생각하세요^^)

유즈하라 외에는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 없다고 키세 본인이 아주 많이

얘기해줬고, 키세는 연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대충 대했는데 혼자서

사귄다고 생각하면서 들러붙었을 게 뻔해서. 다 알고 있다.

근데 알고 있으면서도 묘하게 짜증나서 키세 만나면 괜스레 툭툭 치기는

할 것 같음. 근데 키세는 아프지도 않고 삐진것도 미묘해갖구 마음을 잘

못읽어서 ㅋㅋ 이게 뭐지? 애교인가? 장난인가? 하고 받아들이고 ㅋㅋㅋ




5


#드림과_어울리는_계절 

끈적한 장마철, 죽을 듯 찌는 무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비 내리는 늦여름과

초가을을 거쳐서, 모든 것이 성숙하게 익은 풍요로운 가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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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_게임에서_드림캐가_너_나_싫어하지_라고말한다면_드림주는

키세는 혹시라도 당연하지 듣게 된다면 멘탈에 타격 있을 거라 말 안할 듯.

한다면 아카시가 하지 않을까. 그리고 유카리의 답은 당연히 게임 이기는

것 포기하고 NO! 원래 아카시 상대로는 승부욕도 별로 없기도 하고.. #赤柚


"예전에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것은 분명하지만,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싫어하진 않사와요... 게임을 기회로 떠보려 하다니!" 라고 하는 유즈하라와

"그런 의도 아니고 순전히 게임이라서 한 건데." 하며 당황하는 아카시.

양쪽 모두 거의 장난이겠지 ㅋㅋ 진심 약 1%정도 섞인...?


#당연하지_게임에서_드림주가_너_나_싫어하지_라고말한다면_드림캐는 

"와 유즈하랏치 너무한거 아님까? 아무리 승부라고 해도 그렇지, 내가 절대

하지 못할 말을 시키면 어떡함까? 그렇게 이기고 싶은건가? 아니면 설마!

내 입에서 싫어한다는 소리를 받아내서 헤어지려고 하는 검까?"


―같은 말들로 유즈하라를 정신없게 만들어 두는 키세. 유즈하라의 입에서

"그럴리가! 아니예요, 키세. 이번엔 내가 너무했던 것 같네. 내가 진 걸로 

까요?" 라는 대답 받아내자마자 씩 웃으면서 내가 이겼슴다!! 하면서 좋아

한다. (이긴 사람 소원 들어주기로 내기 걸었음) #黃柚




IF


1


키세키애들 RPG하면 퓨어딜러/노시너지/PVP특화 ←이런 특별케이스에만

좋거나, 손 엄청타는 어려운거나, 다재다능해서 막상 일반적 레이드조합에

들어가는 건 아닌 그런 직업들만 잡을 것 같음 ㅋㅋㅋ (미도리마제외)

유즈하라 : 이 공대에서 유일한 시너지를 맡고 있습니다...

쿠로코 : 그림자(서포트직) 그만두겠습니다. 카가미군 같이 공대만들죠.

ㅋㅋㅋㅋㅋ




16


음대 赤柚黃 보고싶다.

피아노과 수석 미도리마한테 반주 부탁하러 가는 플룻전공 유즈하라.

그런데 반주 해주는건 괜찮지만 자기 친구, 바이올린 수석 아카시와 선약이

되어 있어서 둘이 만나 조정해야겠다는 답변을 받고, 이러한 계기로 적유

만나게 되는 스토리.


처음에 신경전 벌일걸 예상하고 잔뜩 긴장한 상태에서 만났는데, 상대방이

은근 젠틀하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이득에 있어선 물러나지 않았겠지만)

둘의 일정도 겹치지 않았기에 무사히 넘어가게 되었고 좋은 첫인상으로만

눈도장을 찍게 된거지. #赤柚


키세는 같은 플룻 아니면 트럼펫 전공이지 않을까. #黃柚

관악부여서 서로 지나다니다 마주치는 일도 많았어서 원래부터 알고 있던

사이. 키세는 한 눈에 반했고, 유즈하라도 은근히 관심은 가는 상태.

그 와중에 위의 사건이 생겼던 거고...


나중에 셋이 함께 오케스트라에서 만나게 되는데 은근한 기싸움 있었으면

좋겠음. 곡 고를때부터 바이올린 독주 있는 곡으로 가느냐, 트럼펫 독주가

돋보이는 곡으로 가느냐로 살짝 불 붙었으면 좋겠고. 그러다가 불똥 튀어서

플룻 독주는 어떠냐고 제안 나왔는데 유즈하라가 극구 거절하고 ㅋㅋㅋ

8. 4. 

솔로 자리 두고 아카시의 바이올린이냐 키세의 트럼펫이냐 기싸움하는데

그 와중에 제안된 플룻은 어때요? → 유즈 : 싫어요; → (졸라싫어하네진짜;)

이렇게 끝남. 결국 가운데서 듣고있던 첼로 아오미네가 솔로 타가게 된다.

아싸! 하면서 ㅋㅋㅋ


23


아카시 연습실 들어오자마자 "아 습도..." 이러면서 티 안나게 빡친 상태로

바이올린 조율 시작하는거 보고싶다고ㅜㅜ 별달리 음 들어보지 않더라도

몸으로 습도 온도 느끼고 줄이랑 몸체 상태 어떨지 예상하는, 초 예민한

바이올린하는 아카시 주시오... 그리고 아카시 초 예민한 절대음감이었으면

좋겠음 ㅠㅠ 손톱이 책상에 부딪히는 소리라거나, 벽 두드리는 소리 이런

것도 음으로 들리는 정도의 진짜진짜 섬세한 음감...


무대 전에 대기실에서 유즈하라 입술화장 지워주는 아카시도 보고싶음... 

섬세한 손길로 하 ㅜㅜ 플룻 원래 입술화장만 닦고 올라가니까요ㅠ

금관악기 들고다니면서 연습하는 키세도 보고싶다 연습실 안과 밖을 왔다

갔다하는 멈무ㅠ 가만히좀 있으라고 소리들으면 왜여~ 잘생겼지 연주 잘

하지 눈과 귀가 이득 아님까? 이러고ㅜ


- 와 아오미넷치 악기랑 피부색 똑같네여

- 뭐라고 키세? (툭팍) ←첼로함


- 반주자 구해야 하나...

- 반주자는 접니다.

- 언제부터 있었던거지??!

- 처음부터 있었습니다.


피아노과 쿠로코 고교시절 음악실의 피아노 치는 귀신 괴담의 진 주인공.

아 그런데 미도리마 피셜이 피아노니까 개인적으로 쿠로코는 타악기쪽이

어울린다고 생각함. 존재하지 않는 듯 조용하게 마디 세다가 중간에 한번

씩 등장해주는게 딱이다 싶어서...


8. 2. 

진짜 아카유즈키세 예고-예대 오케스트라 에유 풀고싶다. 특히 니지무라를

등장시키고 싶어. 원래 피아노 했었는데 아버지 아프시고 가세가 기울어서

예고 때려치고 막노동하다가 손목 나가서 피아노 못하게 되었는데, 아버지

떠나시고 몇 년 동안 미친듯이 독학해서 지휘로 전향했는데 경력 없다고

여기저기 받아주는데도 없어서 후배들(기적의세대와 동료들)이 동참해서

오케스트라 만들어서 막무가내로 세상에 도전하는 그런 스토리였음 좋겠다




22


검사 아카시 & 형사 유즈하라 & 변호사 키세 보고싶음.

아카시와 키세는 모두 유능하다고 평이 자자한 사람들이지만 맞붙었다

하면 아카시가 거의 이김. 그런데 어느 한 사건에서 키세가 범죄자를 변호

하는데 진짜로 진범이 아닌 것 같은거야. 여기서 유즈하라가 수사에 나서

진상을 밝히는 것.




23


사자 아카시 ㅠㅁㅠ


- 백수(百獸)의 왕

- 고양잇과 동물 중 사자만이 무리를 지어 삶

- 사자무리를 ‘프라이드’라고 함

- 왕권의 상징


사자 아카시, 여우 유즈하라, 늑대 키세로 동물종족AU 해야만




23


메디컬로맨스 赤柚黃

병원장아들에 대학시절 수석이었던 내과의 아카시가 보고싶음.

유즈하라는 마취과, 키세는 영상의학과가 제일 잘 어울릴듯ㅜ

다들 모여서 한 케이스 두고 협진하고 회의하는게 보고싶다...


미도리마는 정말 정석처럼 흉부외과 가줘...ㅠ

그리고 정형외과나 물리치료사쪽에 아오미네.

모모이는 ENT 아니면 피부과, 쿠로코는 소아과.

그리고 아무도 정신과에 어울리지 않았다


뭔가 예민한 부분에 부딪혀서 수술실 못 들어가고 있는데 순간 빡쳐서

"숨 넘어가는 환자 앞에 두고 생명이랑 위신 올려서 저울질하고 있는 게

의사라는 직업인가 봐요?" 라고 말하는 유즈하라. 마취과? 그러면 당신이

수술실로 들어와. 하면서 유즈하라 수술실로 끌어들인 아카시.


수술 성공적으로 마친 뒤에, 갑자기 왜 빡돌아서 그랬지 하 좆됐다 병원장

아들인데다가 엄청 엘리트람서 큰일났다 화난표정이었는데 ←의 모먼트로

엄청나게 고민하고 있는데, 사실 아카시는 급박한 상황이어서 그냥 무표정

이었던 거고 그날부터 유즈하라에게 흥미 느꼈음 좋겠다 헉 맛있어




아카유즈


5


아카시네 대학 찾아왔다가 도강하는 赤柚 보고싶다.

대학을 동경대일거야! 하고 생각해서 이런 썰이 더 생각나는 듯.

아카시 보러 왔다가 도쿄대학 철학 수업이 그렇게 명품이라던데... 하는

유즈하라와 철학 강의 수강인원 많다면서 도강 쉽다고 듣고 가자는 아카시.


아니면 서로 모르는 사이라는 설정의 대학생 IF로, 도쿄대 철학수업 도강히

다가 아카시에게 걸린 유즈하라. 강의실이 이렇게 크고 학생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어떻게 내가 타교 학생이라는 걸 알아챈 거예요? 하고 궁금해 하는

유즈하라와 자기가 기억력이 좋은 편이라고 답하며 넘기는 아카시...

oO(당신 같은 사람이 이 강의를 진작 듣고 있었다면, 아니, 캠퍼스에서 한번

   이라도 눈에 띄었더라면 내가 모를 리가 없으니까.)

―라는 것은 생각으로만 감추는 아카시.




6


아인슈패너 마시는 유즈하라와 입술에 묻은 크림 키스로 훔쳐내는 아카시

ㅠㅠ ❣️☕ 검지로 턱 받쳐 들어올리고선 엄지로 느릿하게 입술 쓸어내며

닦아줘도 구도 예쁠듯. 옆에는 바람에 살짝 날리는 아이보리색 반투명 커튼

과 햇살 있어야 함. 서로 마주하는 시선이 커피보다 달달하구ㅜ




16


탱고 추는 아카유즈 보고싶다.

연회장 한가운데서 몸을 맞대고 끌어안고선 서로를 느끼며 함께 스텝을

맞추고, 그러다가 때로는 잠시 떨어져서 턴을 하며 아름다운 몸의 선을

보이기도 하고, 다시 리드하는 손길에 안겨 단단한 팔에 몸을 맡기며 상체

를 두려움 없이 눕히기도 하고. 여러모로 적유에 너무 잘 어울림...




20


교토가 분지 지형이라서 엄청나게 덥다던데 더위 때문에 정신 혼미해지는

아카유즈 하교길, "사실 우리가 찜통에서 쪄지고 있는 화과자는 아닐까?"

(통 속의 뇌라면? 톤) 하고 헛소리하는 유즈하라와 "그럴 리는 없어." 라며

딱 잘라 대답하는 아카시. 어떻게 그렇게 단정지어? 혹시 모르잖아. 라 하면,

"화과자가 아무리 예쁘다 하더라도 이렇게까지는 (=이렇게까지 예쁘게는)

만들 수 없거든." 같은 두근대는 말 해줘 ㅠㅁㅠ 진짜 일상적인 말 하듯 자연

스럽고 무덤덤하게 예쁜 말 잘 할것 같단 말이지... 말한 본인은 평상시같은

변함없는 모습이고ㅜ 그치만 말이 너무 달달해서 녹아내릴듯...ㅠ




22


잠 깨려고 커피 마시려는 유즈하라에게 위장도 약한 사람인데 아침부터

카페인은 좋지 않다며 페퍼민트 차로 바꿔주는 아카시 보고싶다 ㅠㅠ

솔직히 커피고 페퍼민트고 두근거려서 잠 다 달아날듯...




22


함께 영화보는 아카유즈. 유즈하라는 영화에서 사소한 장면 하나하나마다

등장인물의 감정에 공감하면서 보고 있는데, 아카시는 유즈하라 얼굴만

바라보다가 어느 순간 눈이 마주치는거야. 왜 지루하게 자기 얼굴만 봤냐고

물었는데 계속 표정이 미묘하게 변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즈하라는 진짜 감정동화 타고났어서...ㅎ 그리고 영화보다는 특히 소설을

읽을 때 더 감정이 많이 흔들리는 편.




23


일본에선 고양이는 외로운 사람에게 꼬인다는 속설이 있다던데, 아카유즈

밖에서 데이트 할 때 유난히 길고양이들이 많이 몰려들었으면 좋겠다.




30


성인시점 동거하는 아카유즈키세로 아카시에게 설국 읽어주는 유즈하라.

키세는 먼 곳에서 촬영이 있어서 늦는다고 했고, 난 사람 자리 하나에 유난히

바람도 스치지 않는 적막함이 합쳐져 고독이 내려앉은 밤. 자기 전 읽으려고

책을 꺼내오는 유즈하라를 보고,

*오랜만에 잔잔한 네 목소리를 들으며 잠들고 싶어, 라며 부탁하는 아카시.


いトンネルを抜けると雪国であった。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雪國 이었다.

くなった。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汽車まった。

신호소에 기차가 멈춰 섰다.


『설국 国』 -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


첫 문장.


올해는, 그리고 오늘은 약간 선선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앞에 ‘여름 치고는’

이라는 수식이 붙어야만 성립되는 말이다. 지금은 겨울과는 멀리 떨어진

계절임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즈하라의 목소리가 그리는 것은

완연한 겨울이었다. 작품에 몰입한 그의 마음이 낭독을 통해 타인을 울린다.


아카시의 감은 눈꺼풀 위를 맴돌던 문장들은 이내 그 위에 조용히 내린다.

소복소복 눈이 쌓이듯 졸음이 쌓였다. 규칙적인 숨소리를 내며 이내 잠에

빠져든 아카시의 이마 위로 유즈하라가 입술을 내린다. おやすみ。




키세유즈


4


마르게리타 피자, 양파 그라탕 수프, 연어 샐러드, 볼로네즈 파스타.

음료는 라임 모히또와 에그 크림. 후식은 크렘브륄레와 플레인 아이스크림.

레스토랑 위치는 시부야의 한 건물 3층. 밖으로는 도쿄의 야경.

"모델이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는거야?"

"오늘을 위해 식단 조절했으니 괜찮슴다."

그냥 소소하게 일반 학생이 사치 부리듯 누려보는 어느 날의 저녁 데이트.




10


매일 유즈하라의 기록장 체크하는 키세 썰


고2-3즈음, 부활동이 끝난 뒤 꼭 어떤 노트를 열어보는 키세.

유즈하라가 선물해준 거라고 하던데, 하루는 궁금해진 농구부원들이 키세

옆에서 노트를 훔쳐보는 거야. 공책 안에는 "오늘도 감독님 말 잘 들었나요?"

"무리하지 않고 몸 잘 챙겼나요?" 같은 것들이 유즈하라 자필로 한줄씩 적혀

있고, 키세는 그 옆에 매일매일 "네" 를 적고 있던 것. 키 큰 운동부 남자애가

(그것도 에이스가) 정해진 시간마다 작은 노트를 들고 매번 네! 를 적어넣고

있었으니 얼마나 귀엽고 웃겼을까... "한번에 다 해두면 안돼?" 하고 묻는

농구부 팀원과 "안됨다. 매일매일 해야 함다." 하고 단호하게 말하는 키세.




10


집에 잠깐 들렀다가 비가 내리는 바람에 붙잡혀버린 黃柚

비 그칠 때까지만 잠시 누워 있자, 하면서 날씨 때문에 약간은 쌀쌀해진

온도에 이불 없이 끌어안아 온기를 나눈 채 멍하니 허공이나 핸드폰만

바라보는 조용한 충전 시간.


"시간 꽤 지났는데, 비 그치지 않았어?"

"음, 아직 아닌 것 같슴다."

"키세 군, 그거 알아요?"

 (창 밖을 보러 일으켰던 몸을 다시 눕힌다)

"비 내리는 소리와, 비가 그친 뒤 맺혀있던 빗방울이 떨어져서 내는 소리는

 내게 엄청 다르게 들려."

"……."


"아아, 비 언제 그치려나..."

(팔을 끌어당겨 더 깊게 안긴다.

 다 아는데 네가 너무 좋아서 속아주는 거야, 하는 무언의 표시.)




20


- 키세 군, 방금 찍힌 샷 이번 표지로 써야겠어.

- 방금이요? …촬영 중 아니었는데?


무슨 샷 말임까? 글쎄 이 사진 감정선 완전 대박이라니까!

포토그래퍼의 난리에 찾아가 확인한 화면에는, 아 그래 감정이 짙게 담기지

않을 수가 없는 사진이지, 부드러운 미소가 가득이었다. 방금 전 촬영장에

찾아온 유즈하라를 보고 절로 지어진 미소. 사진사는 순간의 그 틈새를

어떻게 포착한 건지. 스치듯 찍힌 사진은 조명도 구도도 갖춰지지 않았지만

피사체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아름다워서 다른 건 아무래도 좋았다.

완벽한 작품이었다.




21


어느 날, 입가에 미소를 띤 채 눈을 살포시 내리감고선 길고 얇은 손가락

유려한 손짓으로 흘러내린 옆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유즈하라의 옆모습에

숨 쉬는 것을 잊어버리는 키세.


결국 "?!! 키세 군, 뭐예요? 얼굴 빨개! 숨 쉬어!" 로 끝남. ㅋㅋ




22


키세 뒤로 살금살금 다가가서 방금 뽑은 차가운 스포츠 음료 캔을 목에

대주는 유즈하라 보고싶다. 깜짝 놀랄 차가움 공격이다!

완전 십대청춘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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