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농구 9월호 🏀

월간농구 9월호

적유황 赤柚黃 아카유즈키세 이야기 모음집

트위터 썰 백업

프로필·AU 문서와 겹치는 내용은 제외합니다!



9월의 적유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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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의_성실도는

#드림캐의_성실도는

성실해 보이고 성실함 : 아카시 세이쥬로 & 유즈하라 (과거)

성실해 보이나 나태함 : 유즈하라 유카리

나태해 보이나 성실함 : 키세 료타

나태해 보이고 나태함 : 키세 (학업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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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 어울리는 국가

赤柚黃 🇬🇧 영국    : 왕실 로맨스, 귀족적 + 현대적

赤柚  🇨🇳 옛 중국  : 동양적인 황제의 나라 or 🇦🇹 오스트리아

黃柚  🇺🇸 미국    : 할리우드! 셀러브리티! 연예계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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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커플의_서사에서_중요하고_만족스럽다_생각되는_포인트는 

* 구원과 세계, 그리고 숨이라는 관계성.

* '기정사실의 연인' 관계.

  : 기정사실의 연인이라는 요소 덕분에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양날개 루트

  =폴리아모리 관계가 형성될 수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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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_손에_쥐어진_것은

아카시와 키세의 생...? ㅎ

그야 유즈하라와 아카시&키세는 서로의 구원이자 세계이자 숨이니까요.

그것들 밖에서는 사람은 살아 존재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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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하라 유카리

- 세상이 사랑하는 너를 지킨다 (오리지널)

- 세상을 적으로 돌린다 해도 널 지킨다 (AU)


그런데 사실 지켜지는 쪽은 유즈하라 아닐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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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에서 노란빛으로 그라데이션 되는 노을의 한가운데에는

주황톤의 유즈하라 핑크가 존재한다는게 너무나 완벽하지 않나요?

역시 적유황은 운명




연애일상 기록장


3


토오가 4강에서 카이조, 결승전에서 라쿠잔 꺾고 우승해서

당분간 교복은 철저히 갈아입고 애인들 만나는 유즈하라...

(정작 당사자들은 그렇게까지 신경쓰지 않음)




7


아카시와 유즈하라는 음주시 절제하며 조절하거나 숙취가 거의 없다.

그래서 술을 잘 마시는 편이지만 한번 시동걸리면 끝까지 가고, 숙취도 일반인

만큼 있는 편인 키세가, 다같이 한 술자리 다음날에 해장은 셀프입니다 당하는

경우가 있을 듯. 동거 시점으로!


당연히 해장하겠지?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멀쩡한 둘을 보게 된 키세...ㅜ

물론 언제나 셀프는 아니고 해장국 만들어주고 챙겨주는 때도 있겠지!

아카시는 술이 약하지 않을 것 같고, 유즈하라는 집안특성+개인이입특성으로

술이 강하면서 주사가 거의 없고 필름 안 끊김. 키세는 일찍부터 모델했으니..

술 강해질 수밖에 없을 듯.




7


赤柚黃 서사상 키세가 졸업한 뒤에도 농구선수로 몇년간 활동하는데 그럼

국가대표 키세 볼 수 있겠지? 기적의세대 몇명정도는 국대로 만나겠지? 너무

좋아 너무떨려ㅜ 화면 너머의 키세를 응원하는 유즈하라... #黃柚


🏀국대🇯🇵키세💛

 에 대한 강한 의지


96이입기준  20년 23세

93원작기준  20년 26세  16년 22세

우리의 미래는,


아카시 일찍 퇴근하고 돌아오면 집에서 맥주와 안주 준비해놓고 김이 다 빠지

도록 농구에 열중하고 있는 유즈하라가 보인다던지 둘이 같이 경기 보러 갈

수도 있을테고, 선수 관계자만 출입되는 곳에서 잘 하고 오라고 응원하고선

안아주고 나서 관중석으로 돌아오는 모습이나 ㅠ 그냥 다 좋아 너무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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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쌓인 게 없는데 받는 고백만큼 불편한 것도 없다.

겉모습만 보고 좋아하는 감정을 키워온 것은 상대방 혼자뿐인데,

고백을 거절하면서는 받은 사람이 미안해 해야 한다.

이거 좀 억울하지 않나?  키세 료타는 수많은 일방적인 마음들을 거절하며

상대방만이 만든 과오에 미안해해야 하는 것에, 미안한 척이라도 해야 하는

것에 환멸을 느꼈다. 그것은 지치면서도 약간은 짜증나지만 계속해 이어지는

일상의 하나, 그렇게 의미없이 지나치는 감정이었어야 했는데.


유즈하라 유카리를 좋아하게 된 순간부터,

키세는 자신이 했던 생각을 되돌아보며 섬칫한 불안에 싸였다.

유즈하라도 내 마음을 부담스럽고 불편한 것이라고 생각할까, 하는 걱정에

심장이 뛰었고 때로는 밤늦게까지 깊은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정작 유즈하라는 불편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워낙 사람 속을 잘 읽다 보니까

키세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키세는 선을 잘 지키는 편이었기

때문에.사실 유카리 좋아하는 사람이 한둘인 것도 아니고,, 본인도 그런 감정

을 받는 데에 있어선 적응이 되어 있었겠죠. 그리고 유즈하라에게 가까워지려

시도했을 때에는 유즈하라도 도움이 필요한 때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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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하라… 게임에서 티 안나게 져주기 선수.

아카시는 유즈하라가 지려 하지 않고, 진심으로 자신을 이기려는 마음으로

겨루기에 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따라서 그녀의 본 실력을 끌어내려고

노력했는데.. 만일 둘이서 지기 위한 장기 대결을 했다면 어떨까.

지는게 이기는 경기!


이렇게 해도 결국 아카시가 우위(성공적으로 지는 것)였을 것 같긴 한데,

유즈하라는 묘한 느낌이 들었겠다. 항상 자신이 해오던 게 져 주는 거였는데

그게 곧 이기는 게 되어버리다니 혼란...


습관적으로 티 안 나게 지는 수를 두다가도 "참, 지는게 이기는 거였지!" 하며

이기기 위한 수를 두는데 그러면서도 기분이 이상했을 것 같다.

오 이렇게 점차 이기려는 마음을 연습시킬수도 있겠는데?

왠지 아카시가 몇 번 써먹어 봤을 것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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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의 본가는 교토라는 듦피셜이 있어서 (가족은 도쿄지만 조부모님 댁은

교토라는 식) 명절때 성인시점에선 유즈하라와 함께 내려가지 않을까.

유즈하라는 본가를 좋아하지 않아서 안 가고 싶겠지만, 무남독녀 외동딸에

차기가주 포지션이라 (+ 아카시도 키세도 가족들한테 가서) 갈수밖에 없음.

그래도 만약에 그 때 일이 잡히면 왠만하면 안 가려고 할 테고.. 딱히 스케줄

없으면 내려감. 유즈하라는 거의 가주=장남 포지션이라 집안일을 시키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약간 이것도 이입 들어간 설정) 제사지내거나 집안의 큰 일에

참여하겠지. 얌전한 척 연기 하면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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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하라의 사소한 병증에도 냉철함을 잃는 아카시를 보고싶다. #赤柚

극도로 이성적인 아카시가 사랑하는 유즈하라의 상태에 휘둘리는게 포인트야.

카페인 과다 복용 같은 진짜로 별거 아닌 것이었는데도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미도리마에게 전화하는 아카시... (가까운 의예과생이라서)


[ 일단 물을 마시게 하라는 것이다. ]

- 그 다음은?

[ 침대에 눕히고 편히 쉬게 하면 된다. ]

- 그리고? 빨리 나아지게 하는 법은 없어?

(그냥 쉬면 나아지는데 어쩌라는 것이냐..) ]


그리고 유즈하라는 제 몸 상태가 한숨 자고 일어나면 나아질 거라는 걸 알고

있어서 옆에서 전화통화 내용 들으면서 민망해함. 나중에 미도리마한테 따로

전화해서 저번에 사소한 일로 귀찮게 만들어서 미안했다고 전해주는데

미도리마가 한숨 폭 쉬면서 ㅋㅋㅋ

네가 아프면 아카시와 키세에 자신까지 힘들어지니까 아프지 말라는 것이다...

이랬으면 좋겠다 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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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시절 아카시의 어떤 패악질을 봐도 안타깝다는 감정밖에 느끼지 않던

유즈하라가, 분노하며 미친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두 가지 케이스


⑴ 미도리마 악수 거절했을 때

⑵ 선배 알기를 ㅈ으로 하고 팀원들 무시함


눈뽑발언도 넘겼지만 여기는 못 넘어갔다...ㅋㅋ 2번은 특히 마유즈미때.

유즈하라가 속마음 그대로 표출하는 타입이었으면 악수 거절하는거 보고

뭐야 지가 뭐라고 악수를 거절해 진짜 인성 조져버렸네; 이랬을것.

근데 딴 심각한 것들은 넘어가고 저건 못넘어갔단것도 뻘하게 웃기넼ㅋㅋㅋ

뭔가 인사에 철저해진 유즈하라 되어버렸잔아,,? 그치만 타인의 감정을 밟고

민망하게 만드는거 유즈하라에게 있어선 감정이입의 부분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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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이나 현관에서부터 키스하며 들어가는 아카유즈 · 키세유즈 …

유즈하라의 입술을 놓아주지 않으면서 다급하게 폰 측면 버튼 누르는거ㅠ

측면버튼은 비상연락망 문자입니다. 지정된 어떤 버튼 누르면 (버튼조합해서

누르거나 길게누르기 그런거) 상대편에게 알림이 감. 위치랑 함께 문자 날라가

는 시스템인데, 찐한 스킨십 하니까 상처받을 것 같으면 근방으로 오지 마시오

같은 주의표시...? 서로의 영역이나 혹시 모를 마음을 헤아려주는 측면에서의

커플룰이고.. 문자받았을때 괜히 신경쓰여서 일에 집중 못하는 아카시나 촬영

에서 표정 굳어지는 키세도 보고싶고 처음에는 그렇게 영향있었는데 가면 갈

수록 마음이 넓어지고 익숙해지고 너그러워져서 나중에는 그렇구나, 정도로만

확인하고 넘기는 둘도 보고싶다. 어른이 되는 과정같잖아.

근데 진짜 헛나가는 손동작으로 다급하게 측면버튼 누르는거 졸라섹시하네

입술은 키스 한손은 유즈하라 뒷머리 다른손은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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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柚黃 아르바이트를 한번도 안하고 자라는 사람들이라는거 뭔가 신기하다.

키세와 유즈하라는 중학시절부터 이미 연예계쪽으로 직업이 있었고, 아카시

(와 집을 나오지 않았다면의 유즈하라)는 집안이 워낙 좋아서 그런거 필요도

없고 절대 하지도 않았을거잖아.

그치만 언젠가는 한번이라도 알바 해줬음 하는 바람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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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에게_구원_같이_힘이_되어준_것은

아카시에게는 농구와 유즈하라. 집안의 압박을 받는 환경에서 낙원이 되어준

것은 어머니와 함께 한 농구, 그리고 유즈하라이다. 작중 시점인 고교1년 말에

는 쿠로코를 중심으로 한 우정이 그를 구원했겠지만.. #赤柚


#드림캐에게_구원_같이_힘이_되어준_것은

키세에게는... 힘겨운 상황을 이겨내는 데 도움을 준 것은 염세와 권태에서

벗어나도록 해 준 농구겠지만, 그래도 모든 삶의 순간들에 있어서 유즈하라가

힘이 되지 않을까 싶음! #黃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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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가_드림캐와_비를_맞는다면

유즈하라는 기본적으로 비 맞는 것을 좋아하는 편! 물론 빗방울이 아플 만큼의

거센 비 말고 맞을만한 옅은 가랑비. 반면 유즈하라의 부모님은 비 맞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ㅠ..


이걸 알고 있는 아카시는 때때로 차를 부르거나 우산을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고 함께 비를 맞아주기도 한다. 비 아래에서 산책하는 여유롭고 낭만적

인 분위기가 될거야! #赤柚 물론 둘 다 깔끔하고 철저한 사람들이라 이후 샤워는

따듯하게 잘 할테고, 소지품이 있으면 비를 맞지 않겠지.


키세와 유즈하라는 키가 32cm나 차이나기 때문에 함께 우산을 쓰기가 좋지

않음ㅠ 유즈하라가 키세에게 안기거나 업힌 뒤 몸을 낮춰서 우산을 들면 괜찮

을까...? 여튼 키세가 우산을 들면 유즈하라의 얼굴로 비가 다 들이칠거라ㅋㅠ

차라리 맞는거나 그거나 별 다를 바 없지 않을까...? #黃柚

키세는 자기 겉옷 벗어서 유즈하라에게 우산 대신으로 덮어주고 그러겠다.

유즈하라만 겉옷 두르고 가는 것도 좋고, 키세가 유즈하라에 맞춰서 자세 낮추

고선 함께 옷을 우산 삼아 들고 뛰는 것도 좋고. (유명한 영화의 그 장면..!)

아니면 키세가 유즈하라를 업거나 안고 함께 옷 쓰고 가도 예쁘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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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공만 있으면 우리는 어느 거리에서도 행복해! 의 모먼트를 보고싶다.

성인 시점에서 농구 시즌 오프일 때, 아카시와 키세가 미국으로 건너가는 거야.

유즈하라는 이미 몇주 전부터 영화 음악 콜라보 건으로 할리우드에 가 있었고,

일을 겸하든 순수 여행차 방문이든 미국에서 재회하는 아카유즈키세와 NBA가

끝나고 한가해진 아오미네. 넷이서(or 카가미까지나 +α) 함께 특별한 목적지

없이 미국의 거리들을 한가로이 다니며 사진도 찍고, 길거리를 누비며 농구공도

튕기고 가끔 코트가 보이면 거리농구도 하고,

그렇게 자유로운 휴식을 지내는 모습이 보고싶다.

이 때 녹음한 거리의 소리들과 사진들, 영상들을 편집해서 유즈하라 음반이나

MV에 쓰는 것도 좋을 것 같구. 추억도 담겨 있고, 가공 없이 말 그대로 내추럴!

순수한 모습을 보여 주는 작품들이라 좋아할 사람도 있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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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몇개 풀거나 외투 팔에 걸치도록 내려 입어서 목~어깨선 보이도록 찍는

키세료타의 섹시컨셉 화보촬영에서 갑자기 당황하는 촬영진들. 의상 내려서

입자마자 키스마크 드러나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급히 다가와서 커버화장

하려 하거나, 포토그래퍼가 촬영 미루는게 좋겠냐고 묻는거 보고싶다 ㅎ


키스마크를 어디서 얻었는지는 굳이 물을 필요 없지요~ 당연히 유즈하라와의

전일 밤에 만들어진 거일테니까! 약간 생각 멍해진 유즈하라는 키세 어깨 잘근

거리는 버릇도 조금은 있었으면 좋겠다.


키세는 자기 몸에 이런거 남아있는줄 몰랐는데도 자연스럽고 능청스럽게,

이런거 있는 편이 더 섹시하지 않아요? 하고 물었으면 좋겠구.. 아니면 알면서도

뻔뻔하게 or 연인이 있는데 당연한거라는 태도로 나온거였다는 설정도 좋고 ㅠ


앞에선 멀쩡했는데 오히려 사람들 슬슬 없어지면 그때 부끄러워했으면 좋겠다.

사람들에게 보여져서 부끄러운게 아니라 사랑의 흔적이라서? 그런 두근두근한

의미로.. 그리고 촬영 끝나고 유즈하라 마주하면 더 얼굴 빨개지고...

(그런데 정작 유즈하라 몸도 까보면 키세의 것보다 더 자욱 남겨져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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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로_드림캐의_명대사를_따라해보자


" 머리가 높아. " #赤柚 

(연인과 16cm, 32cm 차) 진짜루 다들 높아... •́ㅿ•̀ (시무룩)

전혀 포스 없고 분위기 정반대야 ㅋㅋ 뿌우-3 하고 있는걸!


" 동경하는 건, 이제 그만둘래. " #黃柚 

승부에서 아카시를 처음 이겼을 때 하면 어울리겠다!


오야코로 안넣은건 유즈하라가 부모에 대한 증오심이 만만찮아서

그 대사 말하다가 갑자기 감정싣고 [생각해보니 빡치네] 모드 들어갈까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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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하라가 아카시나 키세와 함께 잠들때 가끔 (사실 꽤 많이) 연인들 팔을

베고선 안겨서 자는데, 어느날은 팔베개 해주면 팔 아프지 않냐고 물어보겠지.

괜찮다고 별로 느낌 없고 가볍다고 말해주는데,

유즈하라는 '아무렇지 않을 리 없어, 안심하라고 한 말이겠지? 다정해! 사랑해!'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게 아니라 진짜로 가벼워서 사실을 말한 거였다는 이야기.

(다정한 배려의 의미도 약간은 있었겠지만!)

운동한 사람의 근육 잡힌 팔과 체격차 나는 가벼운 몸과 작은 머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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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와_드림캐의_듀엣


키세유즈는 Lost Stars, Falling Slowly 듀엣하면 예쁘게 어울릴 듯!

분위기가 포근하고 달달하니까요💛

그리고 카이조에 초대공연 가는 유즈하라와 경음부 서사도 있는데 거기서는

쏘아올린 불꽃 듀엣을 합니다! 반짝 하고 빛나며 피어난 불꽃을 보고 있었어,

부터 키세가 같이 부르는거고 (깜짝출연!!) 그 전에 잠시 멈췄을 때 불꽃놀이

쏘아올려지는 모습을 생각하고 있답니다 ⁎ᵕᴗᵕ⁎ #黃柚 


아카유즈 We Don't Talk Anymore 가사나 분위기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둘이 듀엣을 각잡고 부르는 이미지는 아직은 떠올리지 못한... #赤柚

둘 모두 어울리는 노래를 고른다면 가곡이나 전통곡 같은 클래식한 노래들일

것 같아서 그런가.. 그치만 오래도록 함께했으니 같이 노래를 부른 적도 물론

많았겠죠! 하교길에 함께 흥얼거리는 정도는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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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의_교과서에는_무엇이_있나요 

키세가 빌려가서 실수로 넣어둔 고백편지와

키세가 빌려가서 적어두고 지우는 것을 깜박한 유즈하라 앓이..

테이코 중학 시절의 #黃柚 💛


#드림캐의_교과서에는_무엇이_있나요  

마찬가지! 다만 고교때도 혼자 러브레터나 좋아하는 마음 적고 그럴 것..


참고로 유즈하라는 단정하게 필기만 합니다!




두근두근 말랑말랑


2


사람이 프레임 단위로 느리게 각인된다는 게 단순히 영화적 과장만은

아니었다는 것을 유즈하라 유카리를 보며 느끼게 된 키세 료타.

내가 연속촬영 셔터를 누르는 사진기가 된 기분이었다고

그 날을 설명했다는 후일담. #黃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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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진행하는 키세유즈...

유즈하라는 목소리가 좋으니까 라디오 DJ 문의 들어오겠다 싶어서.

키세는 나중에 연예계 쪽으로 전념하며 활동범위 넓히면서

자연스럽게 둘이 진행하게 되지 않을까. #黃柚


키세와 유즈하라의 라디오 들으면서 퇴근하는 아카시라거나. 너무 두근두근ㅎ

그리고 여기에 사연 보내는 아카시도 보고싶음. 제보 내용이 사생활 관련인데다

자기들 입으로 읽기엔 약간 민망해서..? 보내는 사연마다 컷 당해버렸기에

읽힌 적은 없음.




8


폰 새로 바꾼 날에 서로의 지문 등록하는 赤柚黃 보고싶다.

어차피 셋은 완벽한 이해자니까 서로 감추고 살 것도 없기 때문에 프라이버시

보다는 서로의 소유와 영역을 공유하는 로맨틱한 면을 더 원할 것 같아!

잠깐 쓴다고 폰 빌리며 자연스럽게 자기 지문으로 잠금해제.. 소소하게 설렘.

지문 등록하다가 오류 나면 유즈하라 손 붙잡고 이렇게 대 보라며 엄지손가락

지그시 눌러주는 것도 보고싶다. 자연스러운 스킨십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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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의 애절한 감정선이나 이루어지지 못하는 사랑의 체념을 잘 표현하는

키세 료타.. 어쩜 이렇게 감정을 잘 연기해 내냐는 스탭의 질문에 경험에서

나오는 거라고 답했고, 촬영장은 술렁술렁... (그 키세 료타가? 짝사랑을??)


촬영한 작품이 발표되자 성공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키세 료타의 다양한 감정

표현 모먼트에 순정남이 +1 되었답니다~ #黃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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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쿠션 당구 치는 아카유즈키세 보고싶다..

당구 처음 배울 때 아카시가 유즈하라 자세 잡아줬음 좋겠구ㅠ

키세는 카피능력 보면 눈썰미 장난 아니니까 이런것도 잘 할것 같아서..!

셋이서 내기해죠 결국 아카시랑 키세 대결 되겠지만 두근두근해 초 섹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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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반죽하는 유즈하라, 옆에서 알짱거리던 키세한테 간 봐달라고 손가락에

약간 떠서 내밀었는데 키세가 손가락 진득히 혀로 감아올리면서 유즈하라 눈

바라봐서 이건 좀 위험한데, 의 상황 되는거 보고싶다. 그리고 거실에 있던

아카시가 옆에 냄비 끓는다고 알려줘서 호다닥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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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 유니폼에 새겨진 등번호 따라서 손가락으로 덧그리는 유즈하라.

어느 날 경기나 연습이 끝난 뒤 or 시작 전에 함께 꽁냥꽁냥 스킨십을 나누다

7자를 따라서 느리게 손을 미끄러뜨렸으면 좋겠다. 키세는 간질거림에 작게

몸을 떠는데 가슴도 간질거리겠지..ㅎ 배나 등에서 글자를 그리는데, 괜스레

심장에서 간질거리는.. 너무좋아 완전 청춘로맨스 두근두근이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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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잔 고교 3학년 시절 학교에서나 체육시간의 운동장·체육관에서 아카시

져지 걸치고(입고) 있는 유즈하라.. 뒤에서는 '아카시 (선배) 여자친구다' 하며

속닥속닥 #赤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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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는_본인이_아플때_드림캐에게_옆에_있어줘or떨어져

#드림캐는_본인이_아플때_드림주에게_옆에_있어줘or떨어져

셋 모두 기본적으로는 있어줘 인데,

만일 사정이 있다면 자신의 시간을 보내도 괜찮아, 라고 생각함.

다들 지나친 희생은 하지 않으면서, 아플 때에는 적당히 어리광도 부릴 테고,

그렇지만 상대방을 아끼고 배려할 사람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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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와_드림캐가_함께_할_수있는_스포츠 

아카유즈는 승마🏇 #赤柚 

키세유즈는 테니스🎾 배드민턴🏸 #黃柚 

그 외에는 골프⛳️ 당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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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대학에서 키세한테 좋은 냄새 난다고 학생들이 몰려들었는데

(사실 언제나 곁에 다가가고 싶은데 핑계거리가 생겨서 유달리 사람이 많이 모인 것 뿐)

그 향기가 유즈하라 것이었으면 좋겠다~

키세가 어제 유즈하라 집에서 하룻밤 보내서,,ㅎ

그리고 그게 유즈하라의 향기라는걸 알아채는 유일한 사람인 아카시 세이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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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엎드려서 낮잠 자고 있는 유즈하라에게 경쟁적으로 겉옷 덮어 주는

아카시와 키세. 져지, 재킷, 가디건, 나중에는 어디서 구해온 담요까지...

상대방이 덮어준 것을 내 것으로 가리겠다는 의지로.

(그리고 아래 깔린 유즈하라: 무거워... 숨막혀...)




평행세계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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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유즈키세 도쿄구울 AU에서

수사관이었던 유즈하라가 카구네 이식을 통해 반구울이 되고 나서 한동안은

거부감으로 사람을 먹을 수 없었을 때, 유즈하라의 배고픔을 가시게 하기 위해

자기 몸을 내어주는 키세..


구울이 구울을 먹는다고 해서 맛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먹을만하다 느끼는

유즈하라와 자신의 어깨를 기꺼이 내어주는 키세 ㅠ 구울들의 결혼방식은 서로

의 몸에 깨끗이 낫지 않을 만큼의 상처를 새기는 거라며요,, 목덜미와 어깨쪽 선

을 따라 유즈하라가 낸 흉터 있는 키세 하...ㅜ 초 섹시 미쳐ㅕ

이거 생각하고 길거리에서 오타쿠웃음 터져서 입 막고 건물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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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육을 먹기 시작한 이유는 동족포식으로 인한 정신쇠약의 발병이 아니라

키세에게 상처를 줄때마다 자기 마음이 아파졌기 때문일 것.

사람을 먹지 못했던 건 생리적인 거부감 때문이었지, 원래 난 착한 사람 아냐.

살기 위해서면 뭐든 해. 다만, ……키세는 그만 먹고 싶었어요. 같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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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선생님 (경제법정전담) 아카시

미술쌤 (특히 무대영상+조형쪽 강함) 키세

음악선생님 or 음악잘하는 국어(문학)쌤 유즈하라


아카시와 유즈하라는 같은 교대 출신이고 학생때도 가까웠는데 학교 오고 나서

예체능쌤들끼리 자주다니게 되어서 키세유즈도 애정 싹트는거루..


아카시 자기가 고삼담임 맡으면 반 애들 대학 엄청 잘보내갖구 입시로 유명했음

좋겠구, 전과목도 다 잘해서 학생들 질문 과목상관없이 다 받아줄것같음.

입시과외나 학원가면 1타강사 될 스타일. 애들도 아카시 선생님 말 엄청 잘듣고!


그리고 예체능쌤들은 음악 유즈하라, 미술 키세, 체육 아오미네.

아오미네쌤한테 키세쌤이 맨날 농구로 대결걸어갖구

학생들 점심시간만 되면 그거 구경함 죠라 눈호강 오지고




21


스트리머 赤柚黃 보고싶다.


유즈하라는 음악 스트리머. 노래나 작곡으로 시작했다가 점차 예술관련, 리뷰,

여행, 브이로그 등으로 범위 늘려갔으면 좋겠구.. 목소리 좋아서 커버할때마다

유투브 채널 조회수 대박나고 우타이테들끼리 모여서 작은 공연도 하고!

그 외에도 일상 로그가 따스하고 잔잔해서 자주 보는 사람들도 있고, 리뷰나

소개 같은 것도 잘해주면서도 전통문화에도 조예가 깊어서 이런 쪽의 매니아

팬층도 생길 것 같고.


키세는 브이로그 위주! 일상이나 토크쪽 스트리머인데 얼굴만 봐도 너무나

재미있으며ㅋㅋ 입담도 좋고 팬서비스도 좋아서 팬들 엄청남.

입소문으로 퍼져서 단숨에 대기업 된 케이스.


그리고 유즈하라랑 여기저기 여행다닐 때도 있어서

청자들이 우결(우리결혼했어요) 맺어주려는 움직임도 보였으면 ㅎ

키세유즈 함께 영화 리뷰 하는데 청자들이 채팅창에서 '영화고 뭐고 둘 비주얼

이 너무 재미있는데요', '두 사람으로 캐스팅해서 이미 머릿속으로 로맨스 영화

한편 찍었다' 같은 반응 보였으면 좋겠다ㅋㅋ

내용에 주목해달라는 유즈하라와 신나있는 키세..


아카시는 경제·경영·법대 중 하나 다니면서 채널 시작했다는 설정.

대학생때는 가끔 조용히 공부하는거 방송했는데, 사람들이 공부할때 ASMR로

틀었다가 얼굴이랑 속삭이는 목소리에 집중하다가 시험공부 조졌어요 ←이런

후기 남기고..ㅎ


나중에는 회사 물려받기 전까지 심심풀이로 전공 관련 지식 소개, 상담, 주식(?)

이런쪽의 채널 운영했음 좋겠다. 지식도 풍부한데 그거 빼더라도 얼굴이랑

목소리로도 충분히 볼 가치 있다고 소문날것같고ㅋㅋ


유즈하라와 어릴적부터 아는 사이여서 언제 한번 아카시 방송에서 유즈하라가

집에 놀러와 있던거 나가가지구ㅎ 시청자들 사이에서 우결 지지자들 플로우

아카유즈 vs 키세유즈 파로 갈려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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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최연소 아카시 × 리듬체조 여신 유즈하라 × 펜싱 신예 키세


승마 종합마술.. 크로스컨트리 장애물비월 하는 아카시 주시오ㅜ


근데 키세는 사실 배드민턴 수영 축구 배구 다 잘 어울려서...

기계체조나 요트도 잘 어울릴 것 같네.

카이조 모티브교 원래 해군양성학교라매요 수영 요트 키세 하..


아오미네는 유도나 수영쪽이 제일 잘어울리는 것 같은데 수영천재 아오미네

동경해서 수영시작하는것도 서사 잘 잡힐 듯ㅠ 아오미네를 동경했고 정면으로

부딪히기 싫어서 아오미네의 주종목인 자유영 100m 만큼은 자기 적성에 제일

잘 맞는 분야임에도 나가지 않았는데, 동경하는건 그만둘래 하면서 정면승부

거는거 개쩔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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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하라와 아카시 첫눈에 반하지 않았고 어릴적에 만나지 않았다면 IF 상상

해보는데 너무 즐겁다. #赤柚 키세는 겉과 속이 다른 사람, 아오미네는 겉과

속이 같은 솔직한 사람, 미도리마는 겉과 속이 다른 척 하지만 다 보이는 사람..

이렇게 평가하다가 아카시 보고선 겉과 속이 같은데 한결같이 자신감인지 자만

인지 쩔고 재수없는 사람! 막 이럴 것 같아서 ㅋㅋㅋ


저런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해? 하면서 난감해하는데 아카시도 유즈하라 대략

읽어서 가식으로 가면 쓰고 사는 케이스구나, 판단내리고 서로 다르지만 같은

사람들끼리 동족혐오하고 ㅋㅋ (아카유즈는 쌍방, 키세유즈는 유카리 일방)


그런데 결국 사실 속은 착하고 여리고, 어릴때부터 어른스럽고 착하고 뭐든지

잘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살아온 사람들이니까ㅠ 결과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주는건 서로뿐이겠지. 그렇게 서서히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끌리기도 하며

진실된 커플이 될 것이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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